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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n Me - A Ha

전망♬ |2005.03.31 12:26
조회 290 |추천 0

 

 

 


Take On Me - A Ha

 

We're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to say I'll say it anyway
Today's another day to find you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But that's me stumbling away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

Say after me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Oh the things that you say
Is it live or just to play my worries away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우리는 말은 하고 있지만
난 무엇을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쨋든 말을 해야겠죠
오늘 당신을 찾게 될 테니까
부끄러움은 다 저버리고
당신의 사랑을 받기 위해 지금 가고 있어요

나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쓸데없는 이야기는 집어치우고
희망도 있고 끝도 있는 나이지만
비틀거림이 없이 떠날 거예요
인생이 괜찮다는 것을 서서히 배워가면서...

제 이야기가 끝나면 말을 하세요
후회하느니 안전한 것이 좋을 수만은 없어요
저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그대가 말하고 있는 것들은
진실인가요 아니면
제 근심을 덜어주기 위한 것인가요
당신은 제가 기억해야만 할 모든 것들입니다

부끄러움은 다 떨쳐버리고
당신을 향해 다가가고 있어요
저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노르웨이출신의 3인조 밴드인 A-ha는 1985년 'Take On Me'로

화려하게 데뷔를 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잘생긴 외모는

많은 플러스요인으로 그들도 잘생긴 외모로 많은 소녀팬들의

지지를 얻으며 영국은 물론 빌보드 No.1을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성공을 한다.

 

그러나 그후 가벼운 음악대신 진짜 음악(?)을 시도했지만

예전과 같은 성공을 이루진 못했으며 각각 활동을 하던 멤버들이

다시 합쳐서 2002년 앨범을 발표하며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옛날에 맥콜CF에서 당대 한국 최고의 가수 조용필을 주연으로 Take on me 뮤비 고~대~로 찍어서 세계광고대상에 냈다가 大망신 당한적이 있다.   그 광고를 그곳에 낸 사람은 "우리도 이런 기술 재현이 가능하다" 라는 걸 세계에 보여주고픈 맘에 그랬다는데 외국인들의 반응은 시릴정도로 차갑고 비웃음만... 광고에 독창성이 없다는것으로.. 맞는 말로 아무리 날고기는 기술이 있어도 광고의 생명인 독창성이 없다면 뭔 소용일까..?? 이상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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