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몇일 안되었지만 알기는 좀 오래된
남자 연하 21살 여자 연상 22살의 커플입니다.![]()
갑자기 2006년 새해가 밝았으나
저희 애정전선엔 위기가 찾아오게되네요 -_- ![]()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좀 많이 마실줄 압니다 -_- ![]()
밤새놀줄도알고
2주간 여자친구 얼굴 한번도 못보고
여자친구가 친구&동생들이랑 술먹고 놀러다녀서
좀 삐져있었습니다. ![]()
그러다 여자친구가 제 싸이에 와서는
"여자가 많네~"라는 식의 글을 남겼구.
전 가뜩이나 뾰로퉁해져있어서 그걸 농담으로 못받아들이고
"그렇게 따지면 니가 남자가 더많을껄
"이라고 받아치면서
싸우게되었습니다 -_-
그러다가 그건 화해를 했는데.
제가 화해하면서
"너보다 걔네가 소중하진 않으니까 니가 정리하라고하면 정리할께"
라고하면서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
"정리했다"라고 결론형 말을 쓰고난뒤부터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이건 제잘못이지요. ![]()
하지만 뿌리를 한번에 쳐낼수 있을만큼 제가 그렇게
단단한 사람이 아니라서 ㅡ.ㅡ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을뿐 정리는 다 했습니다.
하지만 그걸가지고 그짓말쟁이라고하면서
또 제 성질을 건드려서 지금도 싸우고있습니다 ㅡ.ㅡ ![]()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