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324506 19탄
<시즌1 망할오빠>
http://pann.nate.com/talk/202860473 1탄 '1~+25탄'링크있어요
안녕하세요리~?!![]()
어제는 말 못했는데 이 그림보고 엄청 놀랜거 아세요?![]()
↓
이 그림 그려주신님~
혹시.... 우리남매랑 오이오빠 보신적 있으세요?...
우리랑 비슷해서 놀랬다는!
아 얼굴이 비슷한게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
머리스타일이 진심 우리셋과 똑.같.아.요! 대박!!!![]()
님은 진정.. 능력자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몇분한테 부탁드릴게 있어요
'닉'이란 닉네임은 얼마든지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특허?낸것도 아니니까ㅋㅋㅋㅋㅋㅋ
근데 제 글엔 될수있으면
'닉'이란 닉네임으로 댓글 안다셨으면 해요
왜냐구요?
19탄에 보니까 '닉'이란 닉네임으로
"지금 당장 20탄 쓸게요" 라는 댓글있던데..
그 댓글보고 진짜 저인줄 알고 20탄 기다리신분들도 계실꺼에요
그 댓글 쓴 분은 '장난으로 그런건데' 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기다린분들은 억울하시고 기분나쁘실수도 있잖아요 그쵸?
'닉'이란 닉네임으로 제 욕 적는건 괜찮아요
근데 마치 저 인양 말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제가 소심해서 제 글이든, 다른분이 쓰신글이든 댓글 잘 안다는거 아시죠?
전 댓글달면 꼭 본문에다가 티를 내요ㅋㅋㅋㅋ
"님들 제가 어디어디에 댓글 달았는데 보셨어요~?" 이렇게![]()
그러니까 님들 이제부턴 제가 본문에 댓글썻다고 티내지않는한
전 제 글이나 다른글에 댓글 안쓴겁니다? 아시겠죵?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어제 그 댓글보고 기다리셨다면.. 휴..
괜히 제가 죄송하네융ㅠㅠ
'20탄'이라고 <20금>인거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지마시고 보시길.....
닉이사는얘기 20.
오빠는 방으로 들어오더니 문을 닫으면서 말했음
"우리 오늘 같이 잘래..?"
그리고 오이오빤 내가 누워있는 침대쪽으로 다가왔음
"뭐..하는데 지금..?" -나
"여기서 잘께" -오이오빠
"왜?" -나
"같이 자고 싶으니까" -오이오빠
.....
"그러니까 왜 바닥에서 자냐고 침대로 올라온나" -나
...오이오빠는 "같이자자"고 했으면서 침대 밑 바닥에 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간 얼탱이 없었던거 암?
'이 인간이 지금 장난빠나..' 라는 생각했음
오이오빠는 "침대로 올라온나" 라는 내말을 듣곤
침대밑에서 날 뚫어져라 보는거임
깜깜해서 얼굴은 잘 안보였지만
날 쳐다본다는건 느낄수있었음
"뭐하는데? 빨리 올라온나 춥잖아" -나
"침대로?.." -오이오빠
"카면 어디갈라고? 하늘로?ㅋㅋㅋㅋㅋ
이 침대 오빠야꺼잖아 온나니깐?" -나
*카면=그럼, 온나니깐?=오라니깐?
오이오빠는 주춤주춤 침대로 올라오더니
침대 끝에 자리를 잡는거임
진짜 손끝으로 톡 건드리면 떨어질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오빠팔을 잡고 내쪽으로 당겼음
"아 쫌! 떨어지겠다" -나
"어..어어..어.." -오이오빠
그렇게 우린 천장을 바라보고 나란히 누워있었음
근데 난 두근거린다기보단 그냥 좀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야 뭔데? 지가 먼저 같이자자고 하디만
바닥에 눕지를 않나ㅋㅋㅋㅋ"
"ㅎㅎㅎ.."
"할말없으니까 또 웃는거봐라ㅋㅋㅋ"
"ㅎㅎㅎ아니다..ㅎ"
우린 또 천장을 보고 누워있는데
나 갑자기 오빠얼굴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몸을 홱 오빠쪽으로 돌리곤
오빠를 뚫어져라 봤음
근데 잘 안보여서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가니까
오빠는 조금씩 조금씩 물러났음ㅋㅋㅋㅋ
내가 잡아먹냐...?
"왜 떨어지노.. 내가싫나?" -나
"아니.." -오이오빠
"근데 왜 자꾸 멀어지는데?" -나
"닌 왜 자꾸 가까이오는데?" -오이오빠
ㅋㅋㅋㅋㅋㅋㅋ아.. 웃기지않슴?
나만 웃긴가.. 아 왜이리 웃기지..
내가 변태인건지..
그 순간 오빠를 너무너무 안고싶은거임
막 꼭 안아서 터주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주고=터뜨리고
그래서 난 오빠얼굴을 꺽어서?ㅋㅋ 얼굴을 마주보게 했음
"와..와카는데 니.." -오이오빠
*와카는데=왜그러는데
"얼굴 좀 보자 캄캄해서 하나도 안보인다 아이가" -나
"그래도.. 이..이건 너무 가깝잖아" -오이오빠
"뭐 어떤데? 사귀는사인데ㅋㅋ" -나
난 계속 오이오빠를 봤는데
오빠는 고개를 돌리고 계속 천장만 봤음
그리고.. 잇힝..
아 님들.. 나 진짜 변태인가봐요..
그 순간 왜이리 뽀뽀하고싶은 욕구가 일어나던지..
습
침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
그러나 난 <매너녀>임
오빠의 의견을 존중하기로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
"오빠야.. 뽀뽀해도 되나?" -나
"ㅎㅎㅎㅎㅎ..ㅎㅎ..." -오이오빠
"웃는거 보니까 해도 된다는 거네?" -나
"ㅎㅎㅎㅎ..아 진짜..ㅎㅎㅎㅎ" -오이오빠
그래서 뭐.. 했음ㅋ
뽀뽀 쪽쪽쪽
세방 연달아서 했음
아쉽게도 오빠가 천장을 보고있어서
볼에 뽀뽀했음
입술에 하고싶다고 강제로 목꺽으면
뭔가 내가 덮치는것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올라탈수도? 없으니까..
꺅!!!!!!!!!!!!!!!!!!!!!!!!!!!!!!!!!!!!!!!!!!!!!!!!!!!!!!!!!!!!!!!!!!!!!!!!!!!!!!!!
뭘 올라타?
아 지금 나만 신났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뽀뽀 세방 연달아서 하니까 오이오빠가 날 봤음
나의 뽀뽀세방으로 양이던 오빠는 늑대로 변신을..
농담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빤 나를 당황하게하는 말을했음
"키스..하고싶다"
키스라는 단어하나라도 난 심장이 터질것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웃는거 보니까 해도 된다는거네?" -오이오빠
"ㅋㅋㅋㅋ내 따라하나 지금?ㅋㅋㅋ" -나
오이오빠는 그냥 싱긋한번 웃고
내얼굴을 쓰다듬더니..
했음
뭘?
키스를... 힝
그렇게 오이오빠와 나의 첫키스는
25일 아침이 밝아오는 새벽에 했음
키스를 하고 입을 뗏는데
내가..내가...내가..!!!!!!! 너무 아쉬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악.. 나 너무 밝히는것같아... 휴...
아 왠지 오이오빠 성격상 우리의 두번째 키스는
나~~~중일것만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 한거 본전 좀 뽑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용기있게 말함
참 이럴때만 용기가 흘러넘치는 나란여자..
"한번 더 하까?" -나
"니 와이리 적극적인데" -오이오빠
*와이리=왜 이렇게
왜이리 적극적이냐는 오이오빠말에
나 괜히 부끄러워서 "싫음 말고" 라고 말하려는데
"실ㅎ.." 까지 말하는 나의 입을
오이오빠가 막아버렸음..
꺅![]()
그렇게 또 두번째 키스가 이어지는데
오빠가 갑자기 내 위로 올라오는거임!
나 완전 놀래서 심장이 진짜 터져나갈뻔 했음
미친듯이 두근두근두근 거리는 심장을
애써 침착시키고 있는데 오이오빠가 말했음
"내 그렇게 착한남자 아니다" -오이오빠
"그래서?.." -나
"내 B형남자다 나쁜남자라고ㅎㅎ" -오이오빠
"ㅋㅋㅋㅋ그래서?ㅋㅋㅋ어쩌라고ㅋㅋㅋㅋ" -나
아 오이오빠 B형인거 아심?
전에 내가 말해줬는뎅 잊은거 아니겠찌..?ㅋㅋ
흔히 B형남자보고 나쁜남자라고 하잖슴?
근데 난 오이오빠만 봐서 그런지ㅋㅋㅋㅋㅋㅋㅋ
B형남자가 나쁜남자 같지않음ㅋㅋㅋㅋㅋㅋ
난 오빠를 멀뚱멀뚱 쳐다보는데
오빠손이 갑자기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거임
얼굴에서 목으로
목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허리로...
갑자기 이런전개는 너무 한거잖슴???????!!!
난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속으로 '어떡하지? 발로 차버려?' 이런생각을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이오빠 손이 허리에서 멈추더니
내이마에 살짝 뽀뽀 해주곤 다시 내옆에 누웠음
"뭐..뭐고??" -나
"니가 너무 내 믿는것같아서.. 경계 좀 하라고" -오이오빠
"무슨 경계..?" -나
"난 니가 싫어하는거 억지로 안할꺼다
니 상처주는짓 안할꺼고..
근데 난 남자아니가.. 만약에 진짜 만약에...
내 완전 정신놓을수도 있으니까..
긴장 좀 하고있으라고.. " -오이오빠
"카이까 오빠야가 내 덮칠수도 있으니까 *카이까=그러니까
조심해라 이말이가?" -나
"아.. 그렇게 대놓고 말하면 내가..
쪽팔리겠나 안쪽팔리겠나!ㅎㅎ" -오이오빠
오빠는 말을 끝내고 날 그냥 꼭 안아주면서
"자라 빨리.." 라고 했음
근데 내가 그냥 닥치고 자면 되는데
아까 오빠가 한 말이 너무 귀엽고도 안쓰러운거임ㅋㅋㅋㅋ
남자라서 무조건 참아야하는 ... 뭐 그런...애환?...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
그래서 오빠한테 말했음
"난 오빠야가 내 상처안줄꺼라는거 안다
그러니까 너무 참지말고 참기힘드면 말해라.."
그러자 오이오빠는 한숨섞인말을 했음
"하..아..니 진짜.. 내 미치게할래?.."
난 그말듣고 웃겨서, 오이오빤 괜히 민망해서
우리 둘은 그냥 킥킥거리면서 서로 꼭 안아줬음
그러고 난.. 뭐.. 잤음
내가 가위 자주 눌린다고 했잖슴?
근데 그날은 가위도 안눌리고 참 잘잤음
아 분명 침흘렸꺼야..
다음날 내가 자고 일어났는데 오이오빠가 없는거임!
거실로 나가니까 오빠는 거실에 있는 쇼파에서 잠을 자고있었음
난 순간.. 혹시 내가 코를 너무 골아서
오빠가 거실로 도망왔나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빠를 막 흔들어서 깨웠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야 오빠야! 일나라!" -나
*일나라=일어나라
"어.........왜..?" -오이오빠
"오빠야 혹시 내가 코 골아서 나간거가?" -나
"뭐...?.." -오이오빠
"내가 코 심하게 골아서 거실에서 자는거냐고오ㅠㅠ" -나
"ㅎㅎ..아니다 그런거..ㅎㅎ" -오이오빠
"근데 왜 여기서 자는데ㅠㅠ" -나
오빠는 웃으면서 내볼을 살짝 꼬집고 말했음
"난 남자잖아.. 좋아하는여자랑 한침대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못잔다"
아......................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ㅋ
그리고 우린 밥을먹고 노닥노닥거리다가
가게로 출근을해서 노동크리스마스를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키스만 했을뿐인데
왠지 더 가까운기분이 드는건 왜인지..ㅋㅋㅋ
그래서 막 더 좋아지고 더 설래고.. 뭐.. 잇힝
그리고 가게에서 겁!나! 바빳지만
우린 틈틈히 창고?에 가서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그랬음 으흐흐흫
근데 창고에서 키스하고나서 오이오빠랑 한 대화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후
"아 진짜 내 손 짤라야겠다" -오이오빠
"ㅋㅋ왜?" -나
"자꾸 손이 올라가네.." -오이오빠
남자분들.. 내숭떨지말고 말해셈
키스할때 님들손이.. 여자님가슴으로 가잖슴? 응? 안그래?
오이오빠만 본능에 충실하는남자인거야? 응?ㅋㅋㅋ
난 대충 눈치채고 장난좀 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만지라 사내자슥이 뭐 그리 배짱이 없노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빠 내말 듣고 완전 펄쩍뛰었음
"미칫나 진짜! 니 또 내 미치게한다 와 나.. 진짜" -오이오빠
그 후에도 난 계속 오빠한테 들이대면서 깝쳤음
"만지라! 만지라고!ㅋㅋㅋㅋ" -나
"아 니 진짜 고마해라이" -오이오빠
*고마해라이=그만해라
"만지라니깐? 참나 만지라 캐도(그래도) 못만지네" -나
"니 진짜! 그런 장난치면 못쓴다이" -오이오빠
"ㅋㅋ지금 안만지면 나중에 만지고 싶어도
못만지게 할끼다?!ㅋㅋㅋㅋ" -나
그러자 오이오빠 급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진짜가?..나중엔..안되는거가?.." -오이오빠
"......어우~ 변태! 뭔데! 변태네 완전!!ㅋㅋ" -나
나 순식간에 오이오빠 변태취급하고 창고에서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빠는 나보고 미쳤다고 난리부르스 땡기고
난 그런 오이오빠를 보며 미친년처럼 웃고.. 뭐 그랬음
ㅋ크크캬캬캬캬컄ㅋㅋㅋ
아 근데.. 나 너무 변태라고 하지마요..
본능에 충실할뿐... 잇힝
님들! 저 이제 앵간한 욕은 신경안쓰기로 했어요
요샌 저보다 님들이 더 제가 톡 되는걸 걱정해주시고
악플올라오면 님들이 더 화내주셔서 너무 든든하답니다![]()
제가 얼마나 악플때문에 글 안쓴다고 찡찡거렸으면
님들이 이렇게까지 해주시나 생각하니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네요..
사랑해요♡
가족이나 오이오빠한테 하는 악플은 가슴아프지만..
저한테 하는 악플은 이제 좀 덤덤해요![]()
제가 2011년을 맞아서 철인22호에서 <철인23호>로 업그레이드 했거든요?
그래서 이젠 가벼운악플엔 눈깜짝 안합니다요!![]()
근데 오이오빠가 겁나 화났어요![]()
제가 막 "워~워~" 하면서 진정시켰다는?
뭐지 이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님들!
제가 판을 떠나는이유가 악플이 되진않을꺼에요
그러니까 걱정마시길~♡
그리고 이제부턴 댓글에 질문 올려주시면
제가 댓글 읽으면서 답글 달게요
본문으로 답해드리는건 한계가 있는것같고
스크롤도 많이 잡아먹어서 렉이 심해지는것 같아서요ㅠㅠ
그런의미로? 19탄에 있는 댓글들중
제가 답변해야 될것같은 댓글에 답글 올렸거든요?
질문하신분들은 답글 확인하시길 바랄게요^^
그렇다고 답글없다고 실망하지마융![]()
답글이 있든 없든 저 님들이 주신 보약댓글
다 읽어보니깐융!
그럼 우리 다음에 만나요~
빠잉?![]()
또 선물
주신거~![]()
귀여워! 고마워용 알랍 쪽♥
아 맞다! 어떤분이 "링크때문에 렉이 심한것같다"고 말씀해주셔서
저도 <이어가기판> 해봤어융! ㅋㅋ캬캬캬크크컄ㅋㅋ컄컄ㅋㅋ
그러니까 앞으로 <이어가기판>에 관심가져주기~ OK?????????????
그리고 오늘 쓴 얘기는 오이오빠한테 허락맡은거니까 걱정안하셔도 되융♡
그럼 진짜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