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 제가 쓴글 입니다
리스트 올리란 사람들 도 있던데 제가 일일이 하나하나 리스트까지
다 적어가면서 이사람이 거짓말로 글을쓰네 마네 하는거 자존심때문에
일일이 확인시켜줄 필요는 없다고생각합니다 제가 자작아니라고 호소 하고 전부다
인증해봤자 아 그렇구나 하고 말것을 제가 직접아는사람도 아니고
글을보는 분들이 저를 아는사람도아니고 일일이 인증할 필요까진 없는거같네요
그리고 오늘 오후에 일하고있는데 경찰한테 연락이왔습니다
고소 절차를 밟기위해 최대한 빠른 내일 8월4일 저와 여자친구 소환해서 진술 하기로했구요
그연락 받고 몇시간뒤에 모르는번호로 전화왔길래 받아보니
여자친구더군요
그러면서 집이 너무 힘들어서 돈보니까 혹한 마음에 그랬다. 면서 횡설수설하면서
얘기하는데 그냥 헛소리 로 밖에 안들렸습니다
그냥 내일 진술서 쓰고 말도 안하고 그냥바로 고소할생각입니다
그리고 금액이 작아서 실망이라고 댓글도 있던데요
제입장에서는 돈보다는 3년간 사겨왔던 사람이 그런사람이라는데
너무 실망이 크고 여태껏 쏟아부운 시간이 아깝네요
돈은 다신발수있지만 사람인연은 쉽게 만들수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더이상 자작이라고 욕하는사람들에게 대꾸하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