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써야하는거지
글을 쓰는게 맞는건가
아니 그러다가 디스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아 근데 나는 꿀릴꺼 없으니까 기타등등
카테고리가 그저 재미를 위함은 아니며
엽기 호러의 다분히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에
끄적이는 나의 19년
나는 무당입니다.
음 어차피 연재되는 글 나부랭이 일것이며
사소한 나의 일기 같아질 것 뻔하니까
하고자 하는대로 쓰는게 맞다라는 판단하에
말은 편하게 존대 반말의 쉐이크 정도 일 것 같네요.
글을 쓰고자 하는 이유는 단지 딱 하나 입니다.
선입견 그것을 없애기 위함
누가 만들어 놓은지 모르는 그 망할놈의 선입견때문에
세상에게 삿대질 하는 고작 28살 된 어른이 이구요.
무섭다. 거짓이다. 사기꾼이다. 뭐 여러가지 선입견이 있겠죠.
차라리 요새 대세인 해품달의 월무녀 같이 예쁜사람만 존재한다는
선입견이라도 생기면 그저 찌끄래기 마냥 쭈그려 있을 수 라도 있겠지만
전혀 그것과는 무관한 선입견들 뿐이니
이제 막 신의제자가 된 저로썬 감당하기 힘든 선입견들과 많이 아주 많이
자주 충돌하게 되는것 같네요. (__) .. 하 현실세계란
매우 그러나 만족치 못한 건강상태와 정신상태로 27년을 근근히 버티다
작년 9월 신명님들의 부름을 받고 제자가 되었으며
이제 6개월이 되어가는 푸릇푸릇한 처쟈이옵니다 ( 아 이런 젠장 이모티콘이 안먹혀....ㅜ_ㅜ)
지나가는 행인들이 보겠지요 제 두서없는 글을
그냥 다만 부탁이 있다면 선입견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입니다 .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저희도 보통 사람이며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인간이니까
선입견으로 휘감겨 나쁘게만 보지 말아주셨으면 해요
그 이유로 제 연재는 심심할때 마다.............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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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들려주고싶은 얘기는 너무나도 많지만
신굿 부터 갈까해요
보는이가 한분이더라도 그 한분을 위해 쓰겠어요 < 으캬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