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 뭐 한것도 없는데 월요일임ㅡㅡ
짜잉나.
박력찡하고 톡한거올리고싶은데 모바일이라안됨.
힝 우디 박력찡 시크해서 내톡다씹음 개객끼가.
지난번에 후라이팬으로 때릴려고 햇는데 그때 확실하게 처리했어야 했음..
아 후라이팬하니까 계란후라이먹고싶당..
그래서 계란후라이 관련된 일화 써dream
3.지지난주엿나? 암튼 런닝맨에 지디하고 막내찡하고 대성쨩 나올때 이새끼가 우리집으로 갑자기 쳐들어오더니
"야ㅒㅓㅔㅔㅑ야아야야야 빨리빨리!!!빨리!!! SBSBSBSBS!!!!"
이지랄을 하면서 우리집으로 옴.
난 시험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쿨워터향나는 엄빠덕분에 런닝맨 보려고 준비중이었음.
"아씨ㅡㅡ또왜와 냄새나ㅡㅡ 니정수리냄ㅅ"-ㄱㅆ
"닥쳐런닝맨이나보자"-박력잉
박력이부모님은 이새키가 공부하러 독서실간줄알음.
그래서 내가 나중에 다꼬지르고 박력이한테 맞음...
아무튼 우린 닥치고 지디형이 지효여신께 애교부리는걸 감상햇음....
박력이 이새키 초집중
난가끔 상상함 이새키가 현게라면 어떨까하고
미안박력아
근데 넌 그때 위험해보였어...☆★
마치 짇형을 루팡☆할듯한 눈빛
거친숨소리..
핡
ㄴr..는 5늘도...ㅂrㄱ려ㄱiㅇㅔ ㄷH한 소설을 쓴ㄷr.....
죄송
잠시나댐.
근데우린 한참성장할 성장기임.
승쨩이 짬뽕배달함.
배고픔.
박력이도같은생각이었나봄. 찢찌뽕♥
"야 나배고파"-ㄱㅆ
"돼지년.근데 나도배고픔"-박력잉
"ㅊㅊ웰컴투돼지랜드.입문ㅊㅊ"-ㄱㅆ
"라면끓여와"-박려깅
ANG???
내가왜?
나하고박력이는 런닝맨보다말고 라면내기함.
주제는 지효언니가 좋아하는 개.
나는 김종국꺼
박력이는 지디꺼
사실 취향대로함..☆★내취향은 쭈글이고 박력이는 대형견취향.
박력이집에 예전에 리트리버 있었는데 팔음
난 그거무서워서 박력이가 나 내쫓을려고 그거 풀어놈
개는 지주인닮는다던데 진짜임. 폭풍치댐ㅋ
근데 내기는 내가이김ㅋㅋ
박력이가 1818거리면서 나 포풍야림ㅋㅋㅋㅋㅋㄱㅋ
그러게 왜 우리집옴?
쨋든 난 대성쨩 하앍데쓰,...☆★이러면서 승리가 논에 먹히는것까지 편하게 봄
박력이는 물끓이다 나오고 면끓이고 스프 후레이크 넣다가 오고 겁나 왔다갔다거림
그와중에 박력이 팔뚝은 볼만함 난또 음마 소환☆
검도는 사랑입니다...☆★
쨋든 라면을 다끓여오고 라면 등♡장♥
내가 라면님을 모셔오고 먹을려는데 갑자기 박력이가 진지한 눈으로 날 쵸크쵸크하게 쳐다봄
순간설렘ㅋ
그리고 내가 당황해서 뭐ㅋ 뭐왜 이랬음
근데 갑자기 박력이가 박수를 치면서 지지베 멜로디로
"잘처먹네 돼지년~ 내가끓인 라면인데~ 18 혼자 다.쳐.먹.네.에.에.에"
(지지베베 지지베 지지베베 지지베 지지베베 지지베에에에)
이지랄
그리고 난 깨달음. 이딴새끼에게 잠시 설렌 나는 조카 병신이구나.
그래도 내가 공부안하고 여기까지와서 라면 끓여줘서 계란 후라이를 해줌.
근데 또 부엌에 들어와서ㅋ
"우와 돼지년 또처먹니? 어후 이 지방층 어쩔거야"
이러면서 내 똥배 침ㅋ...똥배는 예전에 최꼭대기한테도 있었어... 탑형..난 형 반팔짤이 아직도 새벽짤이야....
그래서 난 후라이팬에있는 계란프라이를 옮기고 조용히 후라이팬의 기름을 닦고 행주로 닦은다음,
박력이의 멱살을 잡고 속.삭.엿.음 쿠훅...☆★
"니곶휴 다뜯어서 성불구자되기싫으면 닥쳐"
여러분 전변태가아닙니다
단지 매우 성이 났을뿐.
박력이가 움찔해씀..☆
그리고 결정타
"니 찢찌를 다뜯어버리고 싶은 충동이생기네 박력아?"
나도 내 머리속에있는걸 필터링해서 말하는걸 잊었나봄ㅋ....
박력이가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더니
"ㅇ,야.,잠깐만...우리10년친구임;;야 니손톱;;아;;미안;;야나미안;;"
그후로 이새끼가 나를 찌찌킬러라고 부르는건 안비밀
이새끼는 탑형뱃살마저 탑형같다고 찬양할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