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반년? 전에 피씨방 이유로 싸웠음.. 그날따라 유난히 예민했기 때문에 사과도 안했단 말임 근데 그 친구는 집에 가고 나는 다른 친구 생일이라서 놀았단말임 그러고 집 들어와서 카톡보는데 단톡방을 다 나간거야 친구들끼리 만들걸 그래서 왜 나갔냐고 물어보니까 나랑 다시 이렇게 싸우기 싫다고 연을 끊쟤서 처음엔 너가 원한다면 그렇게 해라 아까 일은 미안하다고 하고 연을 끊고 사는데 보니까 걔가 나랑 그 친구랑 다른 애 얘기한 것들을 다 말한거야. 그래서 그 친구 때문에 다른 애들이랑도 다 싸워서 사이가 다 틀어지고 그 뒤로 이렇게 생각없이 말 하고 다니면 안되겠다 하고 반성 하면서 나 혼지다녔지 그러다가 다른애들이랑도 다니고 해가 바뀌고 새학기 시작되고 또 다른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그런데 반년전엔 그 친구쯤이야 뭐 하면서 했지만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있어 내가 전학왔지만 전학 왔을때부터 쭉 친했었던 친구라서 추억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그 친구랑 다시 화해해서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 그친구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궁굼하고 사과하면 받아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