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디에 질문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씁니다.
디씨한의학갤러리..? 에도 올렸는데 그냥 조언해주실 분들이 있는 것같은 곳에는 다 써볼려구요..
저희 할머니께서 옛날에 한의원에서 침으로 찌른뒤에 부항 뜨는게 효과가 좋으셨는지, 자꾸 집에서 혼자 침으로 찌르시고 부항을 뜨셨었어요.
근데 병원가보니까 이러면 정말 빈혈로 언제 쓰러지실지 모른다고 절대 피 빼지 말라고 하셔서 요즘은 부항은 안뜨시는데, 자꾸 안 찌르면 아프시다고 팔, 다리 정말 전체를 침으로 쿡쿡쿡쿡 엄청 찌르세요.
아..정말 어떻게 해야하죠? 안그러셨으면 해서 정말 좋다는 파스 센 파스 영양제 이런거 다 사드려도 안나으신다고 계속 찌르시고..
그래서 궁금한건, 혹시 결리거나 아픈거를 낫게해줄 영양제나 파스 같은거 있는지.. 또, 만약에 없다면 .. 저희할머니께서 침도 그냥 쓰던거 계속 매번 쓰시고 위생관리도 제대로 못하시는 거 같은데.. 소독솜이나 일회용 침 같은..제가 어떤걸 사드려야할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기가 아니면 어디에 올려야 될지 모르겠어서 여기다 씁니다. ㅠ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