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6살아이 옷을 구매했어요‥
카톡으로 주문하고 입금까지 완료하였구요‥
그옷이 세트인데 바지가 무릎부분이 헤진 청바지인것 같아서 아이가 입기엔 조금 무리인듯하여 판매자에게 물어봤더니 똑같은 디자인에 무릎부분이 막혀있는 바지로 변경해서 주문가능하다하여 그렇게 주문을 했어요‥
당일배송 상품이여서 빨리 올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사이트의 실수와 착오로 인하여 거의 3주나 되어서 받았는데 오배송이더라구요‥
분명히 그 사이트에서는 바지변경으로 인하여 배송이 늦어졌다고 했는데 무릎부분이 헤진, 그리고 완전히 다른 바지를 보낸거죠‥
화가 나서 연락했더니 형식적인 인사의 죄송하다는말과 반품처리 하겠다고 카톡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니트와 남방은 말고 잘못 배송된 바지만 교환 원한다고, 그쪽 실수이고 당일배송 상품을 3주 가까이나 되어서 받았든데 오배송이니 맞교환을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회사 규정상 안된다는말만 되풀이 하더라구요‥
너무 예의없는 카톡의 대답에 소비자원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해서 신고를 해서 소비자원에서 그쪽으로 연락을 했더니 자기네는 무조건 맞교환은 안된다 회사 규정상 안된다고만 되풀이 하고, 되려 짜증을 냈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직접 통화를 하고 월요일날 우체국에가서 택배를 보냈어요‥그리고는 직원분과 이번주안으로 일처리 해주겠다는 통화와 녹음을 했어요,.
그렇게 물건을 4월4일날 보냈는데 아직 물건을 받지 못했어요‥ 매번 일주일에 한번씩 카톡으로 진행과정을 물어보면 빨리 처리하겠다 ‥담주는 받을수 있다‥ 말만 되풀이 하고‥ 절대 먼저 연락을 해주지 않네요‥그리고 물건은 아직 받지 못했구요‥
이럴땐 어찌해야 되나요?? 얼마 안되는 바지 그냥 안입히고 말면되는데, 하는 행동이 너무 보기 싫어서요‥ 절대 맞교환은 안된다며 물건보내주면 최대한 빠른 처리하겠다며 약속까지 해놓고는 자기네들 물건받고는연락도 없고 문의하면 배송한것처럼 담주는 받을수 있다며 자꾸 거짓말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