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진정돼서 이제는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 써
어제 밤에 엄마 잘 때 엄마 갤러리 보다가 어떤 캡쳐 사진 하나릉 보게 됐어 모르는 사람 이름이 있길래 삘이 안 좋아서 카톡 들어가봤는데 어떤 남자랑 카톡한 게 있더라 누가 봐도 연인사이라고 생각할만한 대화였어 하트도 막 쓰고 보고싶다고 그러고
나는 고3이고 동생은 고1이야 동생은 이번 주말 지나면 학교 들어가서 기숙사에서 이주일동안 지내야 하는데 말해주면 학교생활 제대로 못 할 것 같아서 걱정이야
아무튼 그래서 동생한테도 말해줘야하나 엄마한테 말을 해야하나 해야한다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하나 여기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 올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