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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 싸움

ㅠㅠㅠ |2016.05.11 12:00
조회 80 |추천 0
안녕하세요 아 시작하기전에 제가 해외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어가 좀 약해서 틀런것들 거실리시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조언들을 듣고 싶은데 문제가 뭐냐면 몇일전에 어버이날이였잖아 근데 나랑 내 동생이랑 엄마 어버이날 선물을 못준비한거임 (여기는 어머니들 날이 있고 나중에 아빠들 날이있음). 변명이긴 하지만 그 전날 학원갔을때 거기서 살려고 했지만 학원근처에 꽃파는곳이 없어 못갔음... 그래서 아침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엄마가 좀 상처 받은거 같음. 뭐 어버이날 당일에는 온가족다 같이 꽃집들려서 엄마가 원하는 꽃 샀음 그리고 그 밤까지 다 좋게 흘러감. 근데 여기서 문제임 월요일 부터 엄마가 갑자기 나랑 애기를 안하는거임 내 말을 무시함. 그래서 오늘 아 않되겠다 엄마한테 가서 물어봤더니 엄마가 어버이날 선물 준비도 안해놓고 카드도 안쓰고 자기를 존중 않한다고 그러시는거임... 그러면서 꼴도보기 싫다고 나가라는거임. 하.. 안그래도 물어보기전에 내가 봐도 준비 안한거에 죄송한 마음도 들고 해서 엄마가 좋아하는 립스틱 사고 사과의 편지 (?)를 쓰려고 하는데 어떤거 같아? 벌써 늦어서 뒷북치는 것도 있지만 엄마가 내말울 안들을려고 하니까 편자를 이용해서 미안하다고 그럴려고 하는데... 제발 많이 도와주세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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