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2살 여자입니다 저는좀 남들이봣을때 쓸때없이걱정도많이하고 자신에게스트레스를준다고생각할수도잇어요 하지만이게진짜그런건지 궁금하기도하고 제친구들한테 얘기해도 나이며 생각이며 다비슷하니까 판에글써요
저는어렷을때부터 엄마아빠가이혼을하셧고 저는2살차이나는오빠와 아빠손에컷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친할머니가 키워주셧고 할머니는 오빠만좋아하셨어요 어렷을때 오빠가잘못해도 저한테항상 욕하셔서 엄마가 할머니보는앞에서 저를일부러막더혼냇죠 그러면서 내편인엄마마저 없어지고 쭉 구박받으며 엄마없이컷습니다 아빠가 새엄마라며 데리고온사람이잇엇어요 그아줌마는 자식이3명이엿고 다같이한집에서컷습니다 아빠랑새엄마랑 싸우는날은 저랑오빠랑 집에서쫓겨나기일수엿고 틈만나면 할머니집가서자라고해서 교복들고 할머니집간게한두번이아닙니다 그러면서 아빠가새엄마랑 헤어졋고 그렇게 큰집에3명이서살앗습니다 아빠는친엄마를절대로 못만나게하엿고 그렇게10년동안 엄마를보지못햇습니다 어느날 아빠가엄마를데리고왓습니다 자신이잘키웟다는것을보여주고싶엇던건지 데려와서는 오빠랑제게보여주더군요 너무낯선탓인지 저도모르게그자리를피햇습니다 엄마가사는곳이랑저랑사는곳은 다른지역입니다 그래서 엄마가절보러오셔서 저는엄마를봣습니다 그런데아빠가엄마를 만낫다는이유로 오빠와저를쫓아냇습니다 아빠가 틈만나면 집을쫓아냇고 연끊자고말하는게 버릇처럼그렇게됫습니다 다신안그런다는 약속하에 다시집에들어가살다가 아빠랑오빠랑저랑셋이술을먹던자리에 제방에쓰레기봉지가잇다며 그걸로화근이되서 또집을나가라고하더군요 연을끊자고 그래서저는 뒤도안돌아보고나왓습니다 어떻게 잘되서 제가알바하던사장님이 원룸전세로잡아놧엇는데 집을옮기면서 계속 비어잇던터라 저보고 계약이끝날때까지만 들어가서살으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저는운좋게들어와서 혼자살고잇엇습니다 근데아빠는다시오빠와 화해를하엿고 저한테는연락한통아직없습니다 그래서저는 계약이끝나기전 원룸이라도잡아나가야겟다는생각해 쉬지도않고 일을하고 돈을모으게됫습니다 컴퓨터자격증을따야겟다는 계획도지금이루지못한채 돈만벌고잇습니다 한달에 140을받으며 100만원은 저금하고 남은40만원으로 폰값이며 나머지돈내야될것들을내고나면 10만원이남습니다 그렇게저는한달을10만원으로버티며 살고잇습니다 어디물어볼사람도없고 제가24살까지는 무조건직장을잡을꺼란계획이무너질까봐겁나기도하고 뭔가또래애들에비해 뒤쳐지고잇는것같기도하고 친구들한테얘기하면 22살이 고민이라고하기엔 너무많은고민들을하고잇다며 저를안쓰럽게쳐다보기도하고 집을얻어야된다는 큰짐때문인지 이도저도못하고잇습니다 저보다많은경험들을하고잇는 분들에게묻고싶어서 글을남깁니다.. 컴퓨터자격증을 이사후에따는것이좋을까요? 그리고24살전까지 직장잡을계획이엿는데 그걸미뤄야할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