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남입니다 ㅎ 오늘은 주말맞이해서 간단한 한끼인 오므라이스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오므라이스 참 맛있죠 ㅎ 그 중에서 소스가 듬뿍듬뿍 들어간 옛날 경양식 오므라이스를 만들기로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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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오므라이스는 너무 쉬우니까 주의.
완성~! 은 농담이에요... 죄송.. ㅠ...
진짜로 다시 시작.
재료는 무엇이든 다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거 막 가져다 씁니다., 오뎅, 햄, 파, 양파, 청양고추 등 냉장고에 있는거는 뭐든.
부엌이 좁고 그렇다보니까 도마에 썰때부터 순서대로 썰어놓으면 그냥 후라이팬에 순서대로 넣으면 됩니다. 재료를 잘게 썰어줍니다.
파 마늘 조금 볶아주다가 오뎅 햄 볶다가 양파 청양고추 넣고 볶볶, 소금후추 간.
어느정도 익으면 밥 넣고 볶볶
간 보면서 소금 후추 간 약간 심심하게, 왜냐면 오늘은 소스 만들어서 추가 할 거니까.
계란도 풀어서 하나 만들어서 밥이랑 합체시켜주고! 소스를 만듭니다.
물 1 에 케챱 1, 우스터소스1~1.5, 후추 조금, 설탕 조금
끓여서 소스 준비해주고 이제 준비해서 먹습니다.
오늘의 오므라이스. 피클 남은거 다 올리고.
비쥬얼 괜찮지않나요 ㅠ
소스랑 같이 계란이랑 같이 한숟갈.
진짜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우리의 오므라이스. 너무 좋습니다.
클래식하게 소스 많이 뿌리면 진짜 넘 맛있어요.
주말 점심 간단하게 오므라이스 한번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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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는 naegagunggeumhae
블로그는 http://naver.me/5GseYC9E
막 순서가 섞여 있어요 ㅠ 여기 안올린것도 나중에 다시 올리고 그럴거에요 ㅠ 제일 업데이트가 빠른건 인스타입니다. 근데 인스타는 자세한 설명이 안되어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