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살 차이의 선생님과 추억 연애이야기 16

아이스크림 |2017.11.23 04:34
조회 5,044 |추천 26

안녕하세용ㅎㅎ
요새 학교 과제에.. 학교 학생회 한다구 정신이 없어요ㅠ
댓글 하나하나 다 봤어용 ㅋㅋ
저도 모르게 편하게 쓴다고 맞춤법 못 지켰는데 불편하셨다면
죄송하옵나이다 (__)
오랫만에 시작해볼게요 ㅎㅎ




그 다음날 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뉴 카가 등장하고.. 쓰니는 모르고 있었음
쌤이 깜짝 놀래게 해주고 싶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애들이랑 통학버스 타고 학교를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완전 새 차가 학교 주차장으로 들어오고 있는거임

처음에는 보고 세차를 얼마나 했길래 저렇게 깨끗하지..
이러고 보고 있었는데 차를 계속 보게 되다가
차에서 내리는 사람까지 봤는데 상담쌤이였음ㄷㄷ
너무 놀래서 나도 모르게 " 헐!?!? "
이러고 벙쪄있는 상태였음ㅋㅋㅋ

너무 놀래서 반에 들어가서 쌤한테 전화를 걸었음

" 쌤 지금 차.. 뉴카 맞아요 진짜? "

" 뭐야 너 어떻게 알아 스토커야!?!?ㅋㅋ "

" 아니.. 학교 오면서 보이는걸 어떡해요 혼날래요!? "

" 미안미안 승아야 장난 안칠께 ㅋㅋ 이제 내 차가 있으니까 너 맘 편히 태울 생각에 좋아서 오늘 좀 기분이 좋다 왜! "

" 헐 드라이브 1등으로 시켜주는거 알죠? "

" 너 말고는 태운 적 없다~~ "

이러고 난 짜피 선생님을 한번은 마주칠꺼기 때문에
쿨하게 답장을 하지 않은 채 폰을 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수업을 듣다가 오늘따라 허리랑 배가
너무 아픈거임 그래서 설마..싶어서 체육복을 찾아 봤는데
오늘 체육이 안 들어서 체육복이 없는거임 ㅠ
수업 끝나자마자 시간 날 때 상담실로 가고 그랫는데
오늘은 못가겠는거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파오니까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갔는데...

그렇죠.. 여자의 날입니다^0^....☆
정말 죽고 싶은 날이죠

쓰니는 생리통이 컨디션에 따라 달랐음
어쩔 때는 별로 안 아픈데 허리가 진짜 아프고
어쩔 때는 생리통이 진짜 아파서 걷기 힘들 정도였음

근데 정말 운도 안 좋게 2번째였음
수업은 들어야하는데 배는 너무 아파서 배만 움켜잡고 있고
수업은 집중도 안되고 너무 예민한거임 안 그래도 추웠는데
배가 더 아프게 느껴지는 느낌이였음

그래서 너무 안 되겠어서 교무실로 가서 담임쌤한테
약 받을려고 가고 있었음
교무실로 갔는데 여자휴게실에 계신다길래 2층으로 내려가고
있었음 내려가고 있는데 상담 쌤이 화장실을 가고 있는거임

부를 힘도 없어서 쌤은 나중에 보는 걸로 하고
담임 쌤을 만나서 양호실에서 약을 받고 다시 교실로 가고 있었음

갑자기 누가 내 뒤에서 내 손목을 잡더니 딱 뒤 돌았는데
상담쌤이였음 ㅠㅠㅠ

" 승아야 너 아퍼? "

" 네.. 좀 배가 아파가지구요.. "

이때 계속 서 있을 힘이 없어서

" 쌤 제가 지금 서 있을 힘이 없는데 나중에 얘기하면 안 될까요ㅠㅠ "

" 많이 아파? 조퇴해서 집에서 쉬지 왜 참고있어 "

" 부모님이 별로 안 좋아하셔서요.. 괜찮아요 저 가볼께요 "

이러고 교실로 갔음 ㅜ 약을 먹어도 나아질 생각을 안 하길래
점심도 굶고 교실에서 계속 책상에 엎드리고 있었음

아무도 없는 텅 빈 복도에 누가 터벅터벅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신경 쓸 틈도 없어서 계속 엎드리고 있는데
누가 내 머리를 쓰담아주길래 누군가 싶어서 봤는데 상담쌤이였음 순간적으로 놀래서

" 쌤이 왜 여깄어요?? 밥은 드셨어요? "

" 너가 지금 이렇게 아픈데 나 혼자 좋아라하고 밥 잘도 먹고 오겠다 야 "

" 그래도 밥은 드셔야죠!! 저 걱정됬어요? "

" 그럼 팔자 좋게 쌤 신경 안 쓰고 있을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해 "

" 고마워요ㅠ 올라오시느라 힘들었을텐데^^.. "

라고 말하는데 갑자기 쌤이 바닥에서 뭘 줍는데
보니까 쌤이 죽을 사와서 나 줄려고 우리반까지 온거임 ㅜ

" 밥도 못 먹고 이러고 있으면 너 몸만 더 상해 죽이라두 먹구
너 아픈거 괜찮아져야할텐데.. 너 아픈거 싫다니까 그니까 아프지좀마 "

" 저도 안 아프고 싶은데 이건 어쩔수가 없는 아픔인데요^^..
그래도 감사해요ㅠ 죽까지 주시고 감동 >< "

" 나중에 자율시간때 볼 꺼야 너 죽 다먹었는지 ! 쌤 일단은 간다 나중에 봐 쉬고 있어 "

이러고 머리 쓰담아 주시다가 마지막으로 손 잡아주시고
쌤은 내려가셨음 일단 죽은 먹어야하니까 먹고 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차니까 생리통이 더 심해지는거임ㅜ
울고 싶었음...

그러고 사회수업 듣고 그 다음시간이 자율시간이였음
상담쌤은 미리 오실 때도 있고 시간에 맞춰서 오실 때도 있는데
내가 아프니까 미리 오고 계셨었음

난 사회 끝나고 애들 부축 받으면서 화장실로 가고 있었음
저번 편에도 말했듯이 나는 커피스타킹만 신어서 더 더욱 조심
스럽게 가고 있는데... 다리를 보는데
ㅍ..피가 다리에 일자로 쫙 묻어있는거임

너무 놀래서 애들이랑 빨리 화장실 갈려고 가고 있는데
상담쌤이랑 나랑 딱 마주친 상황이였음
그러고 난 화장실 갔다가 다시 나오는데 쌤이 자기가 입고있는
가디건을 딱 벗어주더니 아무말없이 내 허리에 둘러줬음

" 쌤 괜찮으니까 이거 묶고 있어 빨리 말하지.. 많이 아프지? "

" 감사해요.. 저 조금 쉬고 있어도 되죠? "

" 응응 엎드려서 자고 있어 나중에 조퇴증 끊고 이렇게 참고 있는게 너 스트레스 받아서 안 좋아 오늘만 집에서 좀 쉬어 "

라고 말씀하시자마자 반에 들어와서
애들 대학교 관련해서 부터 다 상담해주고 계셨는데
잠은 무슨 힘들어서 앉아서 멍 때리고 있었음
쌤이 교실을 한 바퀴 돌고 있었는데 내 자리에 딱 도착하자마자
쌤 팔을 내 어깨위에 올린 채 자기 쪽으로 살짝 오게 해서 머리를 쓰담아주시고 갔음 ㅜ

이러려니 감동을 먹어..안먹어 내가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교실을 돌고 있는데 여자 애가 상담쌤을 불렀음
(눈치도 없어가 에휴....)

알고보니 심리쪽으로 희망하는 애 였는데 쌤이랑 좀 친했음
질투까진 아니였는데 그냥 여자애가 쌤한테 스킨십을 하는 걸 본적이 있어서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음
여튼 쌤이 심리용어를 설명해준다고 a4용지에 적어서 가르쳐주고 있는데 .. 혹여나 그런 애들 있잖슴

문장을 설명해주면 이해는 가는데 이해 안 가는척하면서 다시 설명해달라고 하는.. 같이 있는 시간을 더 벌기위한 수작 ㅡㅡ

딱 그느낌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내자리가 3분단 맨 뒷줄
그 아이는 1분단 중간줄이였음

처음에는 몰랐는데 쌤 있는 쪽을 딱 쳐다봤는데
그 여자애가 애교까지 부리면서 말하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예민한데 순간 열받아서 그 자리만 딱 노려보고 있었음 그러고 딱 쌤이 교탁으로 갈려고 뒤를 도는데 나랑 눈이 마주친거임

상담쌤도 내가 그렇게 정색하면서 노려보고 있는걸 본 적이 없는데 내 표정만 보고 당황하신거임ㅋㅋㅋㅋㅋㅋ
내 쪽으로 오시더니

" ㅅ..승아야 왜 기분 안좋아? "

" 아뇨 전 쟤가 맘에 안 들어서요 "

" 아.. 심리용어 물어본다고 설명만 해준거야 괜찮아 "

" 그게 아니라 쟤 행동이 맘에 안 들어서요 "

내가 딱딱하게 말하니까 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섭게 그러지마ㅜ 승아 아닌 것 같아.. "

" 쌤이 한번 겪어봐야해요 이게 얼마나 아픈건지^^,, "

" ㅁ..미..미안해 조용히하고 있을게 "

이러고 가시는데 너무 웃겨서 웃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쌤도 맘이 편해졌는지 내가 웃고 있는걸 보시고 웃는거임

아쉬운 자율시간이 딱 마치고 청소시간이여서 청소 다하고
담임 쌤한테 조퇴한다고 말할려고 교무실로 갔음
담임 쌤한테 가자마자

" 승아 너 많이 아팠다면서? 한번 더 오지 왜 계속 참고 있었어 "

" 아.. 아파서 움직이지를 못했어가지고.. 지금도 너무 아파서
쌤한테 말할려고 왔어요 "

" 안 그래도 상담쌤이 너 안색이 너무 안 좋아보인다고
걱정 많이 하시더라 "

" 네? 진짜요??? "

" 그래 아까 쌤이랑 얘기하고 아까 전에 가셨어 "

" 아.. 감사합니다ㅜ 저 그럼 가볼께요 "

이러고 나오는데 쌤한테 너무 감사한거임ㅋㅋㅋㅋㅋ ㅜ
그냥 나를 진짜 챙겨주는 ? 아껴주는 느낌
너무 고마웠음 쌤도 나름대로 일정이 많아서 힘드실텐데 나까지 생각해주신다고^^,,

그러고 조퇴하고 집 가기전에 상담실을 들렸음

" 쌤 저 왔어여 "

" 조퇴하는거야? 몸은 아직 아프지ㅜ?? "

" 네.. 내일되면 더 아플수도 있는데 걱정이에요 "

" 안되는데 승아 아프면.. 쌤이 일을 못 하겠잖어 "

" 거짓말ㅋㅋ 안 아프게 기도 좀 해주세요.. "

이러면서 웃고 있는데 쌤이 배 아픈데 단거 생각나지 않냐면서
검은색 봉투를 건네는거임 ㅋㅋㅋ 첫 만남때 생각나서 순간적으로

" 이거 뭐에요?? 검은색 봉투보니까 우리 첫 만남때 생각난다 "

" 아 맞네ㅋㅋ 아이스크림 준 날 ㅋㅋ 이거 사탕이랑 초콜렛이랑 다 들어있어 먹고 싶을 때 먹으라고 쌤이 담아뒀다 "

" 헐 안그래도 단거 끌렸는데ㅠㅠ 감사해요 진짜 쌤 밖에 없는듯... "

" 나도 내가 여자친구한테 이렇게 챙겨주는거 처음이야ㅋㅋ "

" 오~ 나 진짜 행운아인가 보네요 "

" 내가 더 복 받았는데? 이쁜애가 좋아해주니까? "

" 뭐에요.. 아니에요 ㅋㅋ "

" 집까지 버스타고 가지? 쌤이 태워다줄게 "

" 쌤 아직 일 안끝났잖아요 괜찮아요 저 혼자 갈께요 "

" 너 안태워다주면 나 오늘 잠 못잘 것 같애 후회되서 그러니까 빨리 나와 "

" ㅂ..방ㅎ..해 하..ㄴ...ㅡ...는..ㄱ..거..것 "

라고 말하는 순간에 쌤이 내 어깨 딱 잡고 같이 밑으로 내려갔음ㅋㅋㅋㅋ

쌤이 가방이랑 짐 들어주는데 쌤이 내 가방 들고 있는게
너무 웃긴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 쌤 진짜 내 가방이랑 얼굴이랑 매치가 안되요 ㅋㅋ "

" 그래도 좀 어려보이지 않냐?? "

" 음... 그렇다고 할게요 오늘 좀 잘해줬으니까 "

" 그럼 평소해는 못해줬어!?!? "

" 지금 나한테 소리지르는거에요? "

" ㅇ..아ㅏ..아니 그런...ㅈ..적없어 "

이러고 새치미떼고 차로 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27살인데 누가보면 나랑 같은 또래인줄 알았음ㅋㅋㅋㅋ

그러고 차에 타서 쌤이 안전벨트를 손수 매주시는데
나의 뱃살과 다일까봐 배에 힘주고 있었음ㅋㅋㅋ
쌤이 그걸 보더니

" 뭐해? 귀엽게 ㅋㅋ "

손등에 뽀뽀 해주고 출발해서 집으로 가고 있었음
쌤이 누워서 쉬고 있으라고 해서 손 잡고 말 없이 잘 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나중에 쌤이 갑자기

" 승아야 쌤이랑 뭐 하고 싶은거 없어? "

" 음.. 커플 아이템? ㅋㅋ 그런거 많이 하잖아요 "

" 반지 말하는거야? "

" 에이 비싸잖아요 ㅋㅋ 아직 생각 안 해봤는데 그런거..
왜요?? "

" 그냥~~ 너 하고 싶은 생각 있는가 싶어서 믈어봤어 "

" 생각은 있죠 당연히 ㅋㅋ 지금 못 할뿐이지 "

" 수능 끝나고 해야지~~ 시간 빨리 가니까 괜찮아 "

" 기대할게요 ㅋㅋ "

이러는 사이에 집에 도착해서 쌤한테 인사 하고 집에서 씻고
쉬고 있었음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 역시 집이 최고인 것 같음...

그러고 한 숨 자고 저녁쯤에 일어났는데 쌤한테 부재중2통
카톡이 몆개 와 있는거임 보니까

" 자고 있어? 푹 자고 일어나서 연락해 ㅎㅎ "
" 아픈거 빨리 나아야 할 텐데 그래야 웃는 모습 많이 보지! "

이런 카톡이엿음 ㅜ 보자마자 쌤한테 전화해서

" 쌤 카톡뭐에요 나 힘내라구? "

" 힘내야지! 좀 많이 잣어? 몸은 괜찮아? "

" 약 먹고 자서 그런지 학교 때 보다는 나아요 ㅎㅎ "

" 다행이다ㅠ 쌤은 아직 학교야 곧 집가긴해 "

" 얼른 집가요 !! 밥은 먹고 일 하는거죠? "

" 응 집에 부모님 다 계셔?? "

" 네 그래서 밥 먹고 올려구요 밥 먹고 연락할게요 "

이러고 저녁먹고 있었음 입맛도 별로 없었는데
밥은 그래도 먹어야 할 것 같아서 밥 먹고 있다가 쉬고 있는데
쌤한테 카톡이 온거임

" 쌤 퇴근 했는데 승아 집 앞인데 잠깐 나올 수 있어? "

" 말도 없이 오셨다구요!?!?!? "

정말 내 몰골이 처참해서 말이 아니였는데 결국 모자쓰고 마스크
한 상태로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 보자마자

" 너 도둑년 같아 무서워 ㅋㅋ "

" 아픈 거 참고 나왔더니 도둑년이라뇨!?!? "

" 장난 안칠께.. 아니 배 아픈데 딸기우유 먹으면 여자들 좀 좋아한다해서... 이거 주고 너 얼굴도 볼 겸 왔는데 이렇게 다 가려서 오면 내가 어떻게 보라고 "

" 감사해요ㅠㅠ 지금 몰골이 말이 아니라서 그런데 내일도 보잖아요 이쁘게 해서 갈테니 그 때 많이봐요 ^^,, "

"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보고 갈래 "

이러고 투정부리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쌤 진짜 투정 잘 안부리는데 그 날따라 투정을 부리셔서 놀래가지고 마스크만 딱 벗엇음

" 솔직히 여자 이미지를 위해서라면 모자는 허용해줘요 ㅋㅋ "

" 알았어.. 오늘만이다.. (시무룩) "

" 그래도 오늘 쌤이 주신거 다 잘먹을게요ㅠㅠ 감동이에요 진짜
쌤 덕분에 기분 좋아졌어요 "

" 그랬으면 다행이다ㅠㅠ 아프면 참지 말고 쌤한테 말해
나두 너한테 들을 입장 된다구 생각해 "

" 오늘은 갑자기 이렇게 되버려서 폰이 없어서 그랬어요ㅠ "

" 알았어 알았어 집에 들어가 춥다 ㅎㅎ "

이러시더니 안아주시는거임 ㅎ 쌤 코트 자주입으시는데
쌤 품에 안기니까 향기도 좋고 기분도 너무 좋았음

" 쌤 다음엔 제가 보답해드릴게요 고마워요 오늘 ㅠ "

" 그래 ㅋㅋ 너 아프지만 않으면 된다ㅎㅎ "

" 조심히 가세요 안전운전 ㅎㅎ ! "

" 응!! "

이렇게 손 인사를 한 후 둘다 집으로 바로 들어갔다는 점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집순이들...




























처음으로 모바일로 적으니까 얼마나 적은지
감이 안와요 ㅇㅅㅇ..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4시 반이에요! 전 수업을 위해 이만 가보겠습니당..
즐밤^_^!!!

추천수2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