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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쓰니 |2024.06.02 03:13
조회 5,064 |추천 10
29살 남자이고 요즘 사람관계에 문득생각이 많이든다. 좁은인맥으로 깊게만나자주의인데.. 인간관계를워낙협소하게해서 중학교 친구3 고등학교 친구 1 대학친구 1명 이렇게있는데 애들이 거의다 타지에살아서 물론 연락오고 연락은계속하는 관계이고 우리지역내려오면 무조건 전화가오고 본다. 사람관계에 집착하다가 크게데인적이 있어서 집착은안하는데 혼자있는시간을 활용을잘못하고 근처에 사람이없으면 씁쓸한결핍이있다.. 다행히 안되다가 관력학과로 계절제대학원도가서 관련학과 자격증 따서나올수있고 취업길은 보장해놓았는데 . 학창시절에도 대학시절에도 한사람이랑 친해지면 올인한스타일이라 반대로말하면 적도많고 약간 성격적인 부분에도 두루두루못사귀는 내자신이 하자가있다고도 많이느껴지기도한다.. . 다른 20대후반 사람들은 인간관계가 어찌되는지 궁금해서 한번올려보았어. 남을 생각안하진않는데 내주장이 쎈거같기도하고 참 고치고싶은데 아직 많은게난 부족한사람이라생각이드네... 요즘에서야 좀 많이느끼네 사람은두루두루 얕게라도 사겨놓아야한다는걸.. 나 진짜 사람관계못한거 내가알아서 욕을해도좋은데 개선점을좀 알려주는사람이 있으면좋겠다싶어서 좀 주저리주저리써보았어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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