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더이상 이대로 둘순없다"란 글로 11일자에 글 올린 사람입니다.
그동안 저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신분들께 심히 감사드립니다.
어떤 말부터 드릴까요,저 참 힘이드내요....
저에게 글올려주신들에게 보답하기위해서라도 저 끝까지 투쟁하려합니다.그리고 이 사회가 아니,어떤 조직체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관행과 버릇을 모두 쓸어버리고싶습니다.
왜?...
소비자가 봉이되고 소비자가 모든 잘못을 덮어쓴 죄인이 되는건 너무 억울한 처사가 아니가요?.
그렇다면 어떤 조직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 조직체도 똑같이 이 사회에서 매장되고 없어져야되는거 아닙니까????.
"만두"파동으로 온 국민이 들끓고 있을때 채권,채무관계로 죽고 도망다니고 통곡하는 수많은 실질적 고통의 주체들은 왜 외면받는지 너무나 속상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온갖 회유와 인신공격,더구나 같이 고통받는 수많은 가족들을 염두에 둔다면 이 사회가 그냥, 말 뿐인 치유책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려고한다면 우리 모두는 그들을 두번 죽이는 짓입니다.
살다보면 살림이 필때도있고 또,잠시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넘을때도 있습니다,하지만 그 순간들이 나에게 죽음을 요구하고 내 주변의 모두를 파멸로 이끈다면 그건 이사회가 구조적,근본적 부실에서 오는 잘못을 그 들이 모두 덮어쓰고 가야 한다는 얘기인데,그렇다면 지금의"나"는 과연 얼마나 안전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요?.
남의 일이 아닌 내일로 봐 주시고,지난번 올린글에서 밝혔듯이 많은분들의 사례를 모집합니다.언제든 저의 메일함은 열려있습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참!,쓸때없이 참견하는 분들 IP조사하여 "모가지" 날아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