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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년 결국 돈주고 사는거다

요즘 들어 한국남자와 외국여자(특히 동남아)와이 결혼을 매매혼이라고 네이트판이나 아고라에서 한국 페미들이나 머슴형 한국남자들이 주장한다...

 

너희들은 매매혼이란 개념이 무엇인지나 알고 매매혼이란 명칭을 쓰느냐?

 

매매혼이란 - "신랑 또는 신랑측 친족이, 신부측 친족(주로 부모)에게 재화 또는 가축 등을 주고 신부를 사오는 것이다." 

- 물론 이 경우에도 신부측 부모들은 (예비)신랑의 건강/성격/집안 등이 마음에 들어야 하는 전제조건이 있다.  지금도 아프리카지역 등에서는 존재하는 문화/제도이다.-

[ 출처 - http://101.encyber.com/search_w/ctdetail.php?gs=ws&gd=&cd=&q=&p=&masterno=60491&contentno=60491 ]

* 심지어 그 쪽 아프리카 여자들은 신랑이 자신의 몸값으로 친정에 지불하는 재화 또는 가축의 양이 다른 여자들에 비해 적으면, 자존심 상해 한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한국남자와 동남아/중앙아시아/러시아 등의 여자와의 결혼시 한국남자들이 지불하는 금액은 여자 집안에 주는 것이 아니라 국제결혼중매회사에 내는 것이다!!!

- 즉, 회원가입비 등 제반 수수료이다.-

- 국제결혼중매회사가 폭리를 취하고 있기에, 국제결혼시 지불해야 하는 경비가 너무 많다는 문제가 있다. -

- 더구나 국제결혼중매회사가 한국남자에게만 거액의 수수료를 받는 것이 아니라, 현지 여자(동남아, 중앙아시아, 러시아 등의 여자들에게도 적은 액수지만 소정의 수수료를 받는다.  특히 동남아/중앙아시아 쪽은 경제가 우리보다 않좋아 한국남자에 비하면 매우 적은 액수만 받는 것으로 안다. )

 

* 그런데 뭐가 매매혼이냐!!!

* 이런게 매매혼이면 국내 결혼중계회사(듀오,선우 등등)를 통해서 결혼한 한국 남/녀들은 다 매매혼으로 결혼한 것이냐!!!

- 단지 국제결혼이고, 국제결혼중계회사가 폭리를 취하기에 한국남자가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큰 것 뿐이다!!!-

 

* 아울러 형편이 어려운 한국남자들도 국제결혼 전에 (예비)신부에게 분명히 말해야 한다.. 

"나는 형편상 결혼 후에 당신 친정을 도와주기 힘들다."라고..

예를들어 내 주변에 필리핀 아가씨(거의 20살 차이가 난다)와 결혼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 사람은 필리핀 생활 경험이 있어 그 쪽 문화를 좀 알기에 결혼전에 분명히 필리핀 아내에게 다짐을 받고 결혼했다.

- 원래 필리핀 등 못사는 동남아 지역은 여성권한이 강하다. 거의 모계사회라 불러도 될 만큼. 그래서 못사는 나라가 된 것일 수도...-

- 물론 지금도 잘 살고 있다. - -친정에 돈 붙여달라고 하지 않는다. -

- 워낙 그 사람 형편이 별로라서...  -

- 그 여자도 남편의 형편도 잘 알고 있고, 결혼전에 다짐도 있고 해서 절대 요구 않한다. -

- 시어머니와 남편/아기와 함께 한국에서 살고 있다..  시어머니와 사이도 좋다. 함께 살고 있고. -

 

 

 

즉, 요즘 한국여자에 비하면 훨씬 낫다..

그 런데도 한국페미들이나 개념없는 한국여자들/ 그리고 페미들의 교육을 잘 받은 일부 머슴형 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와 결혼하기를 기다리다가 나이가 40쯤 되어,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외국여성과 결혼하는 한국남자들을 비난하기 바쁘다. 

- 딸뻘되는 여자를 돈으로 사왔다고 욕하지요.  -

- 정작 그 나라들은 여자가 20대 중반만 되도 미혼이 별로 없는데.-  

 

* 더우기 한국여자들 상당수는 결혼 조건으로 남자의 능력/직업/재산 등등을 보고 결혼하는데.. 

 - 오히려 이런 한국여자들이 '진화된 매매혼'을 하는 것이다!!!-

 - 이런 한국여자들이 국제결혼을 하는 한국남자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이러니일뿐.....

국제결혼에 매매혼은 없다_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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